스포츠 융자 386억 원 부정사용 적발, 골프장 목적 외 호텔·학원 운영
뉴스1•
스포츠 융자금 386억 원이 목적 외 사용 및 부실 증빙 등으로 적발되었다. 이번 조사에서는 총 117건의 부정사용 사례가 확인되어 지급 취소 및 수사 의뢰 조치가 내려졌다.
적발된 사례 중에는 골프장 운영을 목적으로 융자를 받은 뒤 호텔이나 학원을 운영한 경우가 포함되었다. 융자금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.
- 골프업: 융자금의 60% 편중
- 헬스장·수영장: 6% 차지

